저도 또 왔어요! 이틀이나 못들어왔어요 바뻐서 ㅠㅠ 제가 “부싯돌“ 과 “불쏘시개“를 큰 구분 안하고 썼는데, 그게 그렇게 다른 의미가 있었군요! 재미있어요 😅 그나저나 전 요즘..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진짜 병목은… 사실 “사람“ 이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. 맨날 여기가 병목 저기가 병목 지적만 해오다가 이제 자신들이 병목이었음을 서서히 깨닫는 단계에 온 것 같아요. AI 덕분에요. 역시 인간은 거울이 있어야 자신을 볼 수 있는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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